한국출판인회의는 출판관련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판 정책ㆍ기획, 독서진흥, 유통환경개선, 출판교육, 전자출판, 대외협력을 통해 출판문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개발 목적

전자책(e-book)이 출판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출판계를 비롯한 유통업체, 제작업체 등 다수업체들이 앞다퉈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책은 디지털콘텐츠로 불법복제가 쉬운 만큼 저작권 보호와 투명한 판매집계, 정산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구현하는 기술이 DRM입니다. DRM은 모든 정보를 담고 있어 유통사들 저마다 개발하여 수익모델을 구축하려 합니다. 따라서 출판사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출판계 공용 DRM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전자출판생태계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특징

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추척 관리로 디지털콘텐츠 파일에 대한 불법복제 방지가 가능합니다.
나. 유통업체의 라이선스 발급 연계 구축으로 크로스체킹이 가능하여 보다 투명한 정산이
    가능합니다.
다. 사용자의 입장의 인터페이스로 전자책의 매출액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