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인회의는 출판관련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판 정책ㆍ기획, 독서진흥, 유통환경개선, 출판교육, 전자출판, 대외협력을 통해 출판문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출판인회의는 출판계를 구성하고 있는 책임 있는 단체로서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를 맞아 우리 출판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서정가제의 정착과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유통문제의 근본적 해결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지속적으로 특별위원회를 통해 감시활동을 전개, 올바른 출판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나아갈 것이다.

출판물불법유통신고센터

출판물불법유통신고센터는 2007년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의 개정으로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의 근간인 출판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간행물의 유통질서가 바로잡혀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판단되어 상시적인 유통행위를 감시하고 홍보키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출판물불법유통신고센터는 201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유통심의위원회”로 이관 운영되고 있으며 “출판유통심의위원회”는 우리 단체를 비롯한 출판계, 서점계, 소비자단체, 주무관청이 참여하여 도서정가제 준수 활동, 도서사재기 행위 감시, 적발, 신고 활동, 기타 건전한 출판유통 질서 유지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도서정가제의 준수를 규정한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제22조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의 접수 처리 및 감시활동.

도서사재기 행위의 금지를 규정한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제23조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의 접수처리 및 감시활동.

도서정가제 위반 또는 도서사재기 행위의 근절에 필요한 상시적인 조사활동 및 홍보활동.

공정한 베스트셀러 집계 원칙의 수립을 위한 연구.

기타 출판유통심의위원회가 건전한 출판유통 질서 유지를 위해 위임한 사항.

출판물불법유통사재기신고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