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인회의는 출판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며, 출판 관련 이슈와 저작권 상담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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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유흥1번지에 책읽는 소리

구분 : 매일경제

기사입력 : 2018-07-29

전국 104개 서점서 열린 `심야책방` 홍대인근 `경의선 책거리` 가보니 트럭서 책파는 이동책방 등장 독립서점선 독서모임·북만들기

'비블리오 배틀' MC 김용만, 다시 한번 '독서' 붐 일으킨다

구분 : 스포츠조선

기사입력 : 2018-07-25

김수영 신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임명식

구분 : 연합뉴스

기사입력 : 2018-07-12

(서울=연합뉴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이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김수영 신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맥주 한잔·원고 청탁.. 비 내리는 한여름밤의 '책 파티'

구분 : 문화일보

기사입력 : 2018-07-02

가능성은 무궁무진…국내 전자출판사들 노하우 들어보니

구분 : 엑스포츠뉴스

기사입력 : 2018-06-23

한국출판인회의, 전자출판 '확장형 서체' 개발 조인식

구분 : 이데일리

기사입력 : 2018-05-31

한국출판인회의, 전자출판 '확장형 서체' 개발 조인식

[정동칼럼]‘문화국가 지름길’ 저작권법 개정

구분 : 경향신문

기사입력 : 2018-04-19

[정동칼럼]‘문화국가 지름길’ 저작권법 개정 수업목적으로 행해지는 저작물의 복제나 전송은 저자뿐만 아니라 출판사에도 피해를 입힌다. 이대로 가면 저자를 발굴하고 도와가며 땀 흘려 책을 만든 출판사는 전혀 보상받지 못한다. 실제 경제적 피해는 저자보다 출판사가 더 심하며, 복제나 전송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출판산업의 기반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 결국 이 독소조항은 책을 사랑하는 시민과 독서운동에 힘쓰는 이들, 각급 도서관, 서점과 인쇄업의 광범위한 피해를 초래하며 사회 전체의 지적 활력을 망가뜨리게 되어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192043005&code=990308#csidx32dbbae239d0547a95c4752cbc89b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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