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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체  명 나남출판 대표자명 조상호
설립연도 1979년 5월 5일 사업자등록번호 214-81-63262
대표전화 031-955-4600 팩스번호 031-955-4555
홈페이지 http://www.nanam.net 이메일 post@nanam.net
주      소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93
출판분야 사회과학, 문학, 대학도서
단체소개 “나남출판사의 책은 쉽게 팔리지 않고 오래 팔립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듭니다”라는 소박하고 우직한 신념으로 책을 만드는 나남출판은 197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2,500여 종의 도서를 간행하여 국내 굴지의 사회과학계 출판사로 자리잡았다. 나남출판의 얼굴이자 대들보인「나남신서」는 버트런드 러셀의『희망의 철학』으로 출발해 사반세기가 지나는 동안 1,300여 권에 이르는 거대한 책의 산(山)을 이루었다.「 나남신서」는 언론, 신문, 방송, 광고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독보적인 저서와 사회과학의 고전, 현대 한국사회가 안은 문제와 대안을 다양한 관점에서 다룬 저서를 비롯해 사회복지학 전문서가 주류를 이룬다. 나남은「나남신서」로 1990년대의 가장 뛰어난 저작으로 꼽히는『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전2권)과『한국민주주의의 조건과 전망』『현대한국사학사』등 커다란 학문적 성과를 냈다. 또한『사회비평신서』『나남양서』, 한국문학의 굵직한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나남문학선』과 박경리의 소설들, 일본의『겐지 이야기』등
이 속한『나남창작선』그리고『나남시선』의 표제하에 만든 책들도 나남의 정신과 세월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한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작가 박경리의 대표작『토지』의 간행이다. 나남은 출간된 지 30여 년이 흐른 고전에 감각적 디자인을 입혀 다시 한 번 열풍을 불러 으켰다. 또한 2007년부터 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서양편)을 계속 발간하고 있다. 앞으로도 나남 출판은 창립 초기의 우직한 신념으로 사회과학 출판의 메카가 되기 위해 한발씩 천천히 그러나 당당하게 나아갈 것이다.
대표도서 『장정 1~5』(1987~2001), 『성의 역사 1~3』(1990, 2004 재번역), 『김약국의 딸들』(1993), 『감시와 처벌』(1994, 2003 재번역),『 매스미디어와 사회』『인간행동과 사회환경』(1995),『 하버마스의 사상』『한국민주주의의 조건과 전망』『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Ⅰ,Ⅱ』『헤겔 미학 1~3』(1996), 『현대한국사학사』(1998), 『겐지이야기 1~3』『동굴 속의 독백』(1999), 『사실성과 타당성』(2000), 『공론장의 구조변동』『주역해의 1~3』(2001),『 토지 1~21『』한국 1950 전쟁과 평화』(2002),『 리영희 살아 있는 신화』『미디어와 정보사회』『광기의 역사』(2003),『 의사소통행위이론1~2』(2005),『 한국의 세기 뛰어넘기』(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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